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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년도에 나온 가이낙스 최신작(?) 프리크리를 요즘 보는 중이다;;
OVA판으로 나와서 DVD로만 판매를 한다나?
암튼 현제는 6편까지 나와있고 나는 4편까지 보고 느낀점을 몇자 적어 보겠다.
여러가지 실험적이면서도 엉뚱한 발상과 이야기전계...
그러면서도 그림체나 화면연출은 가히 신기에 가까울 정도이다;;
95년도에 나온 에반게리온과 98년도의 카레카노의 노하우가 합쳐졌다고 봐도 될것 같다
암튼 그림체와 카메라 이동 그리고 실험정신은 칭찬할만 하다;;
또 좋은 점을 더 뽑으라면 엔딩음악과 기타 배경음악이 마음에 든다.
(점점 락이나 메탈쪽에 빠져가는 소프-.-;;)
그러나 기술이 많이 좋아지고 실험적이라고 하지만 만화 자체 내용은 없다
진지하다기 보다도 가볍고 정 심심해서 볼거 없는 사람에게는 딱 좋을 것 같다.
(재미있게 본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말이지-.-)
전체적으로 볼때 한번쯤은 봐도 되겠지만 자신이 애라고 생각되거나
이런류의 애니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절대 보지마라ㅡㅡ;;
앞으로 내가 본 작품들을 허접하지마는 계속 감상평이나 적어보련다^^;